군 복무 중인 장병을 위한 2026년 새해 응원 메시지와 처우 개선 소식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지나가고,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서운 칼바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우리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국군 장병 여러분을 생각하면, 고마움과 미안함이 교차하는 마음이 가장 먼저 앞섭니다. 2026년, 군 장병을 위해 달라지는 마음가짐 진심 어린 응원: 단순한 안부를 넘어 장병의 노고를 구체적으로 격려합니다. 실질적인 소통: 부대 내 소통 여건 개선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