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직원이 퇴사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게 바로 ‘보안’이죠. 우리 회사의 모든 영업 비밀과 히스토리가 담긴 이카운트 ERP에 퇴사자가 여전히 접속할 수 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실제로 이카운트 퇴사자 계정 로그인 차단을 깜빡해서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하곤 하거든요.
⚠️ 계정 관리를 소홀히 했을 때의 리스크
- 고객 정보 및 영업 DB 유출: 퇴사자가 경쟁사로 데이터를 유출할 위험
- ERP 데이터 변조 및 삭제: 악의적인 의도로 기존 전표나 설정을 수정
- 기업 내부 기밀 노출: 급여, 원가 등 민감한 내부 정보 접근
“완벽한 보안의 시작은 입사만큼이나 철저한 퇴사 프로세스의 정립에서 시작됩니다.”
제가 직접 경험했던 아찔한 보안 관리의 순간들을 바탕으로, 이카운트에서 로그인을 확실하게 막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사용자 설정에서 즉시 ‘사용 중지’ 처리하기
이카운트에서 퇴사자의 정보 접근을 막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바로 ‘사용 중지’ 설정이에요. 이 작업을 마치는 즉시 해당 계정으로는 어떠한 메뉴에도 진입할 수 없게 되므로, 보안 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죠. 방법은 정말 간단하지만, 그 효과는 매우 강력하답니다!
차단 설정 4단계 가이드
- 상단 메뉴에서 [셀프커스터마이징] 탭을 선택해 주세요.
- [사용자관리] 메뉴 내에 있는 [사용자 추가/수정]으로 들어갑니다.
- 사용자 목록에서 퇴사한 직원의 성명 또는 ID를 찾아 클릭합니다.
- 상세 화면의 상태 값 항목에서 ‘사용’을 ‘중지’로 변경하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상태 값을 ‘중지’로 변경하면 해당 직원이 로그인 시 ‘사용 중지된 계정입니다’라는 안내 메시지가 표시되며 접속이 즉각 차단됩니다.”
사용 상태별 비교 (사용 vs 중지)
| 구분 | 사용 상태 | 중지 상태 |
|---|---|---|
| 시스템 접속 | 정상 로그인 가능 | 로그인 불가 |
| 데이터 조회 | 권한 내 조회 가능 | 접근 권한 상실 |
| 과거 이력 | 이력 유지 | 작성 이력 보존됨 |
이렇게 설정하면 회사 내부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어요. 혹시라도 더 구체적인 사용자 관리 팁이나 추가적인 설정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도움말을 확인해 보세요.
접속 중인 세션까지 강제로 로그아웃 시키기
단순히 계정 상태를 ‘중지’로 변경했다고 해서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만약 해당 직원이 계정 중지 처리 이전에 이미 로그인을 완료하여 업무를 보고 있었다면, 브라우저를 완전히 닫지 않는 한 기존 세션이 유지되어 시스템에 계속 머물러 있을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안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강제 로그아웃 절차를 병행해야 합니다.
💡 보안 담당자 필독 사항
이카운트의 [로그인 정보 관리] 메뉴는 현재 우리 회사 아이디로 접속 중인 모든 사용자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퇴사자 발생 시 다음 단계를 준수하여 정보 유출을 원천 봉쇄하세요.
실시간 세션 관리 및 차단 프로세스
실질적인 차단을 위해 관리자 페이지 내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다음과 같이 구조적으로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특히 원격으로 활성화된 연결을 끊는 작업은 예기치 못한 자료 수정을 막는 핵심 단계입니다.
- 접속 현황 모니터링: 현재 시스템을 이용 중인 IP와 접속 시간을 대조하여 퇴사자의 접속 여부를 확인합니다.
- 강제 연결 해제: 해당 사용자의 리스트를 선택한 후 ‘연결 끊기’ 기능을 실행하여 즉시 로그아웃을 유도합니다.
- 동시 접속 제한: 특정 계정에 대해 동시 접속 가능 기기 수를 제한하여 보안 등급을 상향 조정합니다.
“완벽한 퇴사 처리는 계정의 권한을 뺏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사용 중인 연결을 물리적으로 단절하는 것에서 완성됩니다.”
아이디 삭제 대신 ‘중지’를 권장하는 이유
직원이 퇴사하면 보안을 위해 계정을 즉시 차단해야 합니다. 이때 아이디를 아예 삭제하려는 분들이 계신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삭제보다는 ‘중지’ 처리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는 데이터 관리의 핵심입니다.
왜 삭제보다 ‘중지’가 유리할까요?
가장 큰 이유는 과거 데이터의 보존과 추적성 때문입니다. 아이디를 삭제하면 과거 전표 작성자나 담당자 정보가 사라져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중지 처리를 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 비교 항목 | 아이디 삭제 | 아이디 중지 |
|---|---|---|
| 로그인 차단 | 즉시 차단됨 | 즉시 차단됨 |
| 과거 데이터 보존 | 작성자 정보 유실 위험 | 작성자 이력 영구 보존 |
| 사용자 비용(과금) | 과금 제외 | 과금 제외 (카운트 미포함) |
중지 처리된 계정은 사용자 수 카운트에서 자동으로 제외되어 비용 측면에서도 삭제와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ERP 운영을 시작하세요
퇴사자 관리는 우리 회사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지키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단순히 권한을 회수하는 것을 넘어, 계정 차단을 즉시 실행하여 예기치 못한 사고를 방지하세요.
보안 관리를 위한 핵심 체크리스트
- 사용자 ID 관리 메뉴에서 대상자의 상태를 즉시 ‘사용 중단’으로 변경하세요.
- 공용 계정을 함께 사용했다면 보안을 위해 비밀번호를 즉시 재설정해야 합니다.
- 모바일 앱 접속 권한 및 추가 인증(OTP) 설정이 해제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ERP 내 공유된 문서함이나 외부 시스템 연동 권한도 꼼꼼히 회수하시기 바랍니다.
“완벽한 기업 보안은 거창한 시스템 도입보다 퇴사자 계정 차단과 같은 사소한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방법대로 차근차근 관리하셔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카운트 ERP를 운영하시길 응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퇴사자 계정을 차단하면 기존 데이터가 삭제되나요?
아닙니다! 계정의 사용 상태를 ‘중지’로 변경하더라도, 해당 직원이 과거에 입력했던 모든 데이터는 시스템에 안전하게 보존됩니다. 데이터 유실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계정 접근 권한만 회수하세요.
Q. 나중에 다시 입사하면 계정을 복구할 수 있나요?
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중지된 계정을 다시 ‘사용’으로 변경하기만 하면, 과거에 설정해두었던 권한과 개인 설정 그대로 즉각 시스템을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누구나 퇴사자 계정 설정을 변경할 수 있나요?
계정 보안과 인사 관리의 중요성 때문에, 본 설정은 마스터 아이디 또는 사용자 관리 권한을 부여받은 관리자 계정에서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